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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의 착각 - 입소문을 내는 것이다 -- ②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5

이번에는 입소문을 내는 것이다라는 인식의 오류가 초래하는 결과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입소문을 내는 것이다라는 인식은 일종의 가치의 전도현상 입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1. 마케팅의 패러다임은 기업의 이윤(profit) 추구라는 목적 에서 고객의 가치(value)실현이라는 결과의 의미로 변화되었습니다. 그것은 기업의 입장에서 고객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기업이 통일된 메시지를 일방적 으로 전달하는 것은 더 이상 무의미 하며, 고객들은 저마다의 색깔과 형상으로 기업의 메시지를 인식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객들은 이제 일방적인 청취자이며, 소비자가 아닌, 말하는 자이며, 생산자인 동시에 마케터인 것입니다.

입소문을 내는 것이다라는 인식의 저변에는 아직도 고객을 통제할 수 있고, 집단으로 묶어 낼 수 있다는 의식이 깔려 있는 것이므로, 위에서 말한 마케팅 패러다임의 새로운 변화에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것입니다.


2
.
이제 고객들은 더 이상 서로 단절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객들 스스로 집단, 네트워크를 형 성할 수 있으며, 원할때 해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집단에는 그들만의 질서와 규범의 틀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그러한 질서와 규범의 중심에는 진실이라는 단어가 뿌리깊게 박혀있습니다.

어떠한 의도적인 행위와, 속임수, 얄팍하고 일시적인 상술도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질서와 규범은 마치 투시경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3. 입소문을 의도적으로 내야 한다면, 그리고 입소문 마케팅이라는 것이 그러한 입소문을 내기 위한 체계적인 기법(프로세스) 라고 인식한다면, 기업은 입소문 이라는 본질적인 가치 보다는, 그것을 의도적으로 퍼트리기 위한 도구적 가치에 집중을 하게 되며, 그것은 명백한 가치의 전도 현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도구적 가치에 집중을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

 ● 지나친 흥미 위주의 동영상물을 제작하여 배포하는 것 (의외성, 성적유머, 쇼킹, 자극적인 호기심 등)
 ● 다량의 트래픽을 발생 시키려고 하는 갖가지 눈물겨운 노력
 ●
의도된 자작 질문과 답을 통해 고객을 유인하려 하는 행위
 ●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스니저 성향)를 무리하게 발굴하려 하는 노력 (, 파워 블로거의 리뷰, 대가성 리뷰)
 ●
지나치게 주부 체험단의 활동을 유도하는 것
 ●
철저한 관리와 통제속에 운영되는 폐쇄적이고 소통이 단절된 블로그 (홈피의 아류작에 불과)

이러한 현상은 일시적인 입소란에 그치게 될 것이며, 자칫 브랜드의 숨통을 끊어 놓는 치명 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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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moryfoammattress2u.com/memory-foam-mattresses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1/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많은 내용을 마시고 기사가 당신이 앞으로 할 plagorism 또는 저작권 위반의 문제에 실행으로? 내 블로그는 나도 자신 혹은 아웃소싱을 작성했습니다 고유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많은처럼 내 허락없이 웹을 통해 모두가 팝업됩니다 같습니다. 당신은 찢어되는 콘텐츠와 비교하여 보호하기 위해 어떤 해결책을 알고 계십니까? 난 정말로 그것을 감사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memoryfoammattress2u.com/memory-foam-pillows BlogIcon foam pillow 2012/01/1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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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www.handyortung24.org/ BlogIcon handy ortung 2012/01/28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로 귀하의 비즈니스에 와서 새로운 고객이 약속을 성취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들에게 처음으로 깊은 인상을 수없는 경우, 다시 그것을 시도하는 기회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tagesgeld-sieger.de BlogIcon Tagesgeldvergleich 2012/02/02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팅 및 잠재 시장의 관점에서 제품이나 서비스, 한 번에 또는 주어진 시간 내에 존재에 대한 실제 수요가 있습니다.시장 분석 참조 제품 시장, 시장 브랜드 엔터 프라이즈 시장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보고의 수준에 아주 많이 다릅니다.

  5. Favicon of http://www.rolexs2u.com/breitling-watches-bentley-c-97_112.html BlogIcon breitling bentley 2012/03/19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재 시장의 관점에서 제품이나 서비스, 한 번에 또는 주어진 시간 내에 존재에 대한 실제 수요가 있습니다.시장 분석 참조 제품 시장, 시장 브랜드 엔터 프라이즈 시장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보고의 수준에 아주 많이 다릅니다.

입소문 마케팅의 착각 - 입소문을 내는 것이다 -- ①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5
입소문 마케팅의 의미를 어떻게 인식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이후 입소문 마케팅을 기획하고 수행하는 과정에서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입소문 마케팅 프로세스에 의해 입소문을 유발하고 퍼트리려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그러한 의도성은 적절히 포장되어 묻힐 수 있으며, 마케팅의 성공적인 결과로 얻어지는 입소문이 자연적이고, 자발적이었느냐, 의도적인 조장 이었느냐는 그 경계선이 애매모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입소문 마케팅을 수행하는 주체인 기업에게는 매우 중요한 인식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이후 마케팅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잘못된 인식으로 인한 결과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트에서 소개합니다.)


PR
입소문 마케팅
본질적으로 입소문은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것이지 의도적으로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입소문에 마케팅이라는 말이 덧붙여지면서 입소문을 의도적인 통제의  테두리안에 편입시키려고 하는 다소 부적절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PR(Public Relations)의 경우, Press Release 로 인식되면서 보도기사화 에 의한 언론 플레이, 과장된 선전, 여론 조작, 부정적인 의미가 담긴 로비 활동 등의 다소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여지곤 했었습니다. 그것은 좋은 평판을 얻고자 하는 PR의 전개 과정에 의도된 조작이라는 흔적이 역력해 보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국, 우호적인 입소문을 내는 것이 입소문 마케팅의 목적이라면, 특정 이해집단인 공중과의 호의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좋은 평판을 얻어 내고자 하는 PR의 목적과 다를 바가 없을 것 입니다. 따라서 기업의 입소문을 내려고 하는 의도적인 개입은, 과거 PR에 대한 인식이 그랬던 것처럼 부정적 인식 이라는 굴레를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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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louislvsale.com/louis-vuitton-for-women-c-2.html BlogIcon louis vuitton for women 2012/04/23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긴 로비 활동 등의 다소 부정적인 시각

식물의 번식에 비유한 꽃과 씨더의 의미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4

입소문 마케팅에서 기업이 개입할 수 있는 순간은 최초, 입소문이 날만한 원인을 제공해야 하는 순간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기업이 가장 집중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입소문의 반대말은 나쁜 소문, 루머가 아닌, 무관심이기 때문입니다.
넘쳐나는 상품과 정보의 홍수속에서, 너무나 좋은 것들로 가득찬 세상에서 어느 누구도 우리의 상품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전 포스트인 '식물의 번식에 비유한 입소문 마케팅' 에서) 최초 꽃을 활짝 피워 벌을 유혹하듯이라고 표현했던 것처럼, 기업이 가장 집중해야 할 일은 입소문이 날만한 원인을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그것은 종종 상품 그 자체가 되기도 하며, 마케터가 창조해낸, 상품에 덧칠해진 그 무엇이기도 합니다.

Beesta!
Beesta! by Danny Perez Photograph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그러한 '꽃'의 의미를 입소문이 날만한 꺼리라고 표현하며, 더 나아가 감성적인 꺼리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꺼리는 매우 리마커블 하며, 엣지를 방황하는(?) 습관으로부터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감성적인 꺼리’, ‘리마커블’, ‘엣지에 대해서는 [리마커블 엣지] 카데고리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입소문을 내는 것이 아니라 입소문이 나는 것이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식물의 번식과도 같은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해하는, 기업일수록 도구적 가치보다는 입소문이라는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게 될 것이며 그것은 바로 리마커블한 감성적인 꺼리를 찾아내는 작업에 기업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씨더(seeder)의 역할이 대두 됩니다.
꽃으로부터 유혹을 당한 벌은, 이내 그 꽃을 찾아와 마음껏 꿀을 채집하며, 자연스럽게 꽃의 씨앗을 전파하게 됩니다. 또한 기업이 제공한 도구적 가치와도 같은, 벌집틀에는 여왕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전파, 확산의 역할을 하는 '벌' 과 같은 존재를 씨더(seeder) 라고 표현합니다.
결국 씨더는 입소문을 자발적으로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그 과정에서 이라는 가치를 얻게 됩니다.

사실 고백하면, 이 과정에서 기업은 또 한번의 의도적인 개입을 해야 합니다.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충분한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다면 고객들도 용납하고 인정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것은 이익(profit)이 아닌 가치(value)라는 점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기업은 최초 씨더 역할을 하게 될 사람들을 모집하고, 여왕벌(코어 타겟)에 해당하는 사람을 발굴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업이 제공한 꽃과 그 안에 들어있는 꿀이 충분히 리마커블 하다면 매우 자연스럽게 씨더들을 모집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의도적인 모집 즉, 부적절한 대가를 주고 받는 형태의 모집은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스니저 라는 말을 사용하는 대신 씨더라는 말을 사용하는 이유는,
입소문 마케팅을 식물의 번식에 비유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플루가 유행하는 요즘, 바이러스라는 단어와 재채기를 하는 사람이란 뜻의 스니저라는 단어가 어딘지 모르게 불길해 보여서 입니다.

조금 확대해서 해석해 보면, 원하지 않는 바이러스를 억지로 주입하려고 하는 스니저의 재채기로 부터 사람들은 얼른 마스크를 꺼내 들게 될 것이라는 해석도 가능하겠죠..^^

 

* 스니저, 씨더, 코어 타겟이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해당 단어를 클릭하면 좀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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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andyortung24.org/ BlogIcon handy ortung 2012/01/28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캠페인이나 마케팅 계획을위한 시작입니다. 불행히도, 그것은 또한 거의 작은 비즈니스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어떤이 있습니다. 당신은 내가 정말 필요로 얼마나 많은 비즈니스 거래, 자신에게 물어해야합니까?

  2. Favicon of http://www.tagesgeld-sieger.de BlogIcon Vergleich Tagesgeld 2012/02/02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미, 비즈니스, 아이디어는 모두 블로그를 통해 그들을 홍보하여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블로깅은 귀하의 활동을 훨씬 더 시야를 제공합니다. 또한, 당신과 같은 열정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연락을 넣을 수, 당신은 사업을 할 수있는 개선하기 위해 귀하의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블로그 그리고 입소문 마케팅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3
twitter_bird_follow_me
 b1ue5ky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요즘 트위터의 위력은 대단해 보입니다

얼마전 미도리님의 블로그에서 트위터 관연 블로그 킬러인가?’ 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트위터는 블로그에 날개를 달아 줄것이다' 라는 말로 마무리를 해주시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트위터를 하지 않고서는 마케팅을 논하는 것 조차 죄악(?) 이라는 생각마저 들었 습니다. ^^

트위터와 블로그의 특징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쉽고, 빠르고, 오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트위터와 블로그를 단순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이겠지만 어쨌든 트위터가 좀더 쉽고 빠르 다는 강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 안에서는 모두가 평등해지는 느낌입니다. 블로그는 아무래도 그것을 운영하는 사람의 색깔과 전문성이 좀더 강하게 드러난다는 점에서 개인을 중심으로 한 미디어의 속성, , 발행자와 수용자의 속성이 강한 반면 트위터는 상호작용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듯합니다. 물론 트위터 내에서도 계급(?)과 권력(?)이 존재합니다만….

아무튼 중요한 점은 그 둘다, 사람들끼리의 소통을 매우 쉽게 해주는 기능을 하고 있으며, ‘자발적 확산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입소문 마케팅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러한 미디어를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점은 쉽게 풀리지를 않습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사람들은 기업의 메시지를 블로그나 트위터를 통해 듣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좀더 정확히 표현하면, 블로그나 트위터 같은 개인화된 미디어는 본질적으로 태생부터 개인들을 위한 도구였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공간에서 그들끼리의 소통을 원할 뿐 어떠한 조직 또는 기업의 의도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물론 특별한 목적이 있을 경우엔 다르겠죠, 정치적인 이슈 또는 내가 구매한 물건의 기능향상에 대한 소식, 원하는 정보의 획득 등의 경우엔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업은 자꾸 그러한 사람들의 소통에 끼어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 아직도 기업의 입장에서 고객과 소통하려 한다는 것이죠. 지난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물론 하찮은 경험일 수 있지만) 포커스 그룹등을 활용한 고객과의 소통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듯 블로그, 트위터로 대변되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업이 고객과 소통하려 하는 지금의 시도, 설사 그것이 꾸준하고, 진실되고, 감성적인 이야기로 고객에게 다가가려는 시도일지라도 근본적으로 많은 오류를 범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은 또 다른 매스 미디어적 발상이기 때문입니다.

기업 블로그나 트위터 역시 고객들끼리 소통하는 공간으로서 이해하면 어떨까요.
앞서 이야기 했던 자발적 확산의 메커니즘을 적용시켜야 한다는 것이죠.. 기업 입장에서 고객과 대화하려는 시도조차 이기적인 기업 중심의 사고일 수 있습니다. 기업과 고객간의 소통 채널이 아닌 고객과 고객, 즉 그들끼리의 소통 공간으로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기업이 할 일은 그러한 그들의 소통에 약간의 개입을 통해 도움을 주는 것 뿐입니다.
결국 작은 의미의 블로고스피어가 되거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 기업 블로그 또는 트위터의 본질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생각이므로 좀더 면밀한 고찰과 다양한 사례를 확보하여 계속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저 역시 이 블로그와 함께 진화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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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moryfoammattress2u.com/memory-foam-pillows BlogIcon memory foam pillows 2012/01/15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많은 내용을 마시고 기사가 당신이 앞으로 할 plagorism 또는 저작권 위반의 문제에 실행으로? 내 블로그는 나도 자신 혹은 아웃소싱을 작성했습니다 고유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많은처럼 내 허락없이 웹을 통해 모두가 팝업됩니다 같습니다. 당신은 찢어되는 콘텐츠와 비교하여 보호하기 위해 어떤 해결책을 알고 계십니까? 난 정말로 그것을 감사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handyortung24.org/Handyortung-ohne-Zustimmung/ BlogIcon handyortung ohne zustimmung 2012/01/28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적인 사업을 실행에 매우 중요한 규칙은 당신과 직원들이 단 한번도 굴욕적인 경쟁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제공하는 작업에 대한 확신이있다면, 단지 그것이 뭐라고.

입소문 마케팅에서 자발적 확산의 의미 -- ②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3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자발적 확산’, ‘사람들끼리의 소통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하겠 습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마케팅은 기업 중심의 것이었으며, 입소 문 마케팅의 등장은 단순한 마케팅 기법의 추가가 아닌, 전반적인 흐름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며, 그것은 자발적 확산이라는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에 있다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발적 확산은 그동안 기업이 보여 주었던, 기업 중심의 소통방식 즉, 기업과 고객간의 소통이라는 개념 조차 사실은 기업 중심의 사고 방식이었으며, 미디어의 혁신을 통한 변화에서 처럼 이제는 사람들, 고객들끼리의 소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4P MIX, STP 전략, POSITIONING, IMC, CRM 등 현대의 거의 모든 마케팅 이론은 기업 중심의 것이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고객을 세분화 하고 표적시장을 선정하였으며, 기업의 입장에서 시장에 포지셔닝 하는 것이었으며, 기업의 입장에서 통일되고 통합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노력이었습니다.

그러한 인식은 8~90년대 까지만 가능했던 이야기가 아닐까요? 고객을 적당히 통제하고 원하는 그룹별로 얼마든지 묶어낼 수 있었으며, 일방적인 메시지를 주입할 수 있었던 시절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세상은 너무나도 달라져 있습니다
.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단절되어 있거나 외롭지 않습니다. TV 뉴스나 신문을 통해 정보를 얻지 않아도 얼마든지 많은 사람들과의 너무나 쉬운 커뮤니케이션(시간과 공간을 초월한)을 통해 이전 보다 훨씬 더 잘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반대로 그러한 정보를 생산하기도, 전달하기도 합니다.

매스 미디어가 전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 크고 작은 그룹별 소식들까지 서로 공유할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러한 미디어의 변화와 개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진화로부터 빚어지는 사회 전반에 걸친 패러다임의 변화는 마케팅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 기업중심의 사고가 아닌, 오로지 고객 중심 아니 고객 그 자체로서의 인식을 통한 마케팅 철학의 변화만이 앞서가는 시장의 트랜드를 따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들을, 고객들을 그들이 원하는 대로, 산과 들에, 대자연에 방목하는 것만이 그들을 진정 이해 하는 것입니다. 단지, 기업은 그들의 질서를 거스르지 않는 한도 내에서의 자연스런 개입 만이 허용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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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ed-hardy.in/ BlogIcon Ed Hardy Clothing Shoes and Accessories On Sale 2010/08/0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팅의 변화, 자발적 확산

    • Favicon of http://www.etreppenlift.com/Treppenlift-Leasing/ BlogIcon treppenlift leasing 2012/04/19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품을 주문. 당신은 아직 구입하지 않은 경우 배포 또는 전화 가능 구매자 척됩니다 알지되는 가게로 이동합니다. 조사. 구매. 그런 다음 귀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해보십시오. 당신은이 단계를 완료한 후 올 아이디어에 의해 놀라게 될 수도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memoryfoammattress2u.com/memory-foam-pillows BlogIcon memory pillow 2012/01/1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많은 내용을 마시고 기사가 당신이 앞으로 할 plagorism 또는 저작권 위반의 문제에 실행으로? 내 블로그는 나도 자신 혹은 아웃소싱을 작성했습니다 고유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많은처럼 내 허락없이 웹을 통해 모두가 팝업됩니다 같습니다. 당신은 찢어되는 콘텐츠와 비교하여 보호하기 위해 어떤 해결책을 알고 계십니까? 난 정말로 그것을 감사하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handyortung24.org/Handyortung-kostenlos-ohne-Anmeldung/ BlogIcon handyortung kostenlos ohne anmeldung 2012/01/28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에 돈을 벌게하고 비즈니스를 광고하기 쉽지 않습니다. 어려운시기에 직면하면, 사람들은 광고 예산을 삭감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개선되어야 광고 및 마케팅의 시간이지만, 거의 그렇게하지 ​​않습니다.

입소문 마케팅에서 자발적 확산의 의미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3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자발적 확산 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the last cult of England
the last cult of England by francistom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자발적 확산은 단순히 입소문이 퍼져나가는 속성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요즘 사회 전반에 불어 닥치고 있는 미디어의 혁신과도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근본적인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를 설명하는 초석이기도 하며, 기업의 생존과도 직결한 문제가 아닐까 하는 다소 건방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발적 확산은 소통,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합니다.
기업과 사람들간의 소통이 아닌, 사람들끼리의 소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끼리의 소통은 지금까지 이야기 해왔던, 미디어 지형의 변화와 혁신을 통한 개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극대화 라는 현상에 기인합니다.

Oooooooooooooommmmmmmm....:O))
Oooooooooooooommmmmmmm....:O)) by law_keve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여타 동물에 비해 가장 허약한 개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지고 있던 인류는 이제, 아이폰, 트위터, 블로그 등으로 무장한 채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가장 강력한 개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것은 매스 미디어라는 권력의 통제로 부터의 탈출을 의미 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변화는 사람들끼리의 소통을 극대화 시키고 있으며, 입소문 마케팅의 대두와 성장을 가능케 하고 있는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기업이 인식해야 할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의 첫번째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동안 '인터랙티브'라는 단어와 함께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 해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이라는 매체는 그러한 쌍방향 소통을 좀더 쉽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자발적 확산은 기업과 고객의 소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사람들끼리의 소통을 의미합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기업들이 보여준 모습은, '고객과의 소통'이라는 말에서도 드러나듯, 기업 중심의 사고가 아니었을가요.?  기업의 입장에서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다소 이기적(?)인 발상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모든 마케팅 용어를 살펴보면 그러한 모습이 더더욱 드러납니다.

고객과 기업의 소통이라는 패러다임에서, 이제는 고객과 고객의 소통 즉, 그들끼리의 소통 이라는 자발적 확산의 의미를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기업이 해야할 일은, ‘자발적 확산’, ‘사람들끼리의 소통이라는 매커니즘의 근본적인 이해를 통해 그것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도구적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오바마 캠프가 보여줬던 사례, 그리고 양봉업자가 식물이 번식해 가는 준엄한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고 약간의 개입을 통해 벌집틀 이라는 도구적 가치를 제공한 사례에서, 마케팅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를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정리하면, 입소문 마케팅의 본질적인 가치인 자발적 확산의 메커니즘이 마케팅 전반에 걸친 인식, 패러다임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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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의 올바른 이해와 정의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2

이전 까지의 포스팅을 살펴보면 입소문 마케팅의 속성 및 그 의미를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항상 고민스러웠던 부분은 입소문이라는 본질적인 속성과, 마케팅이라는 의도된 행위 사이의충돌이었습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자발적으로 퍼져나가는 것이 입소문이라면 과연 입소문 마케팅은 어떤 것을 의미 하는 것인지 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가 좀더 성공적인 입소문 마케팅을 수행하기 위해서라도, 입소문이 가지고 있는 본질과 마케팅과의 함수 관계를 좀더 명확하게 규정 짓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



입소문 마케팅을 식물의 번식과정에 비유한 이전 포스팅을 바탕으로 입소문 마케팅의 정의를 나름대로 내려보겠습니다.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한 입소문은 사람들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며,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퍼트리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은 기업의 계획된 의도와 전략에 의해 통제와 관리가 불가능하며, 만일 통제되는 입소문이 있다면 일시적인 Noise 현상 이거나, 자생할 수 없는 온실의 화초와도 같은, 지속적인 산소 주입이 없으면 그 생명을 다하는 중환자실의 환자와도 같은 것으로 곧 사그라지게 될 것입니다.

결국 입소문의 주체는 기업이 아니라, 사람들, 즉 소비자들이며 시장에서 스스로 자생력을 가지고 성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만, 기업이 의도적인 개입을 하게 되는 시점이 있는데, 그러한 의도적인 개입을 입소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의도적인 개입은, 최초 입소문이 날만한 원인(꺼리)를 제공하는 순간(종종 상품 그 자체가 될 때도 있다), 그리고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입소문을 전파하고자할 때 좀더 안전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전파할 수 있도록 도구를 제공하여 도움을 주는 순간 뿐입니다.

따라서 입소문 마케팅 기업이 입소문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입소문이 날만한 원인을 제공하고, 자발적인 확산에 필요한 도구적 가치를 제공하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입소문 마케팅의 최종 목적은 단순한 전파와 확산이 아닌, 동일 업종에서의 아이콘 브랜드가 되는 것이며, 이후 매니아를 형성하혀 컬트 브랜드화 하는 것까지 입니다.


결국 '자발적 확산'을 위해 기업이 '약간의 의도적인 개입을 하는 것' 이라는 말로 타협점을 찾은 듯해 보입니다. 혹자는 말장난을 하는 것이라며 비아냥 거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얼핏 보아도 말장난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어떤 문제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를 올바로 이해 하는 것은 이후 행동, 실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기업이 의도적인 개입을 하는 것은, 마치 자유경제시장에 정부가 약간의 개입을 하는 것, 식물의 번식과정에 양봉업자가 약간의 개입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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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번식과정을 통해 본 입소문 마케팅의 이해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2

식물의 번식에 비유한 입소문 마케팅
본질적으로 입소문은 자발적으로 퍼져나갑니다. 그것은 마치 생태계의 번식 과정과도 흡사해 보입니다. 모든 것이 자연에 섭리를 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요?


식물의 번식과정
식물의 수정방법은 충매(蟲媒), 풍매(風媒)에 의한 방법이 대부분 입니다. 충매는 벌과 나비 같은 곤충이 중매(?)를 서 주는 것이고, 풍매는 바람이 중매를 서 주는 것입니다. 풍매는 소나 무의 송화가루 또는 민들레를 생각하면 됩니다.

Bee Portrait!
Bee Portrait! by Danny Perez Photograph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식물은 번식을 하기 위해 꽃을 활짝 피웁니다. 그러한 꽃에 들어 있는 꿀은 벌과 같은 곤충을 유혹하죠, 꽃의 암술은 중앙에 길다랗게 위치하고 있고, 수술은 더 안쪽에 깊숙하게 위치해 있습니다. 벌이 꿀을 먹기 위해 깊숙이 들어가면서 수꽃 가루를 묻혀 다른 꽃으로 이동할 때 제일 먼저 암술에 닿아 수정이 되기 위한 이치입니다.

이는 자가수정 보다는 타가 수정을 유도하여 좀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한 꽃들의 선택입니다. 그래서 꽃들이 수 천개가 피어 있어도 자가 수정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 다.  결론적으로 꽃은 그 식물의 생식기관이며 주어진 영역안에서 수정을 하여 다음 세대로 자손을 번식시키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런 막중한 임무 때문에 꽃은 자기 생식기를 활짝 개방하고서 모든 중매쟁이(?)를 정성껏 받아 들입니다.

(벅수님의 블로그  꽃은 식물들의 가장 비밀스러운 곳' 중에서)  

 

위와 같은 식물의 번식과정에 입소문 마케팅을 살짝 대입해 보겠습니다.
식물은 기업의 상품, 서비스, 브랜드를 의미하며, 은 최초 입소문을 유발하기 위해 기업의 의도적인 개입을 통해 만들어진 일종의 입소문 꺼리를 의미합니다. 상품 그 자체일수도 있겠죠.
그리고 은 입소문을 자발적으로 퍼트리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은 해당 상품을 통해 사람들이 얻게 되는 어떤 가치를 의미합니다.

활짝 핀 꽃의 꿀은 벌을 유혹한다 라고 되어 있듯이, 기업은 상품에 입소문이 날만한 어떤 원인(꺼리)을 제공하고 그 안에 내재되어 있는 가치는 소비자를 유혹(좋은 의미의) 하게 되며, 소비자들은 한 마리 벌이 되어 꽃에 담겨있는 꿀을 채취합니다. , 상품을 구입하면서 가치를 얻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마치 벌이 하는 것처럼, 소비자들가치에 묻어있는 이야기를 전파하게 됨으로써, 식물이 번식을 하듯 입소문은 자연스럽게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비유가 좀 조잡한가요? 

여기에서 양봉의 의미를 추가해야 겠군요.
그러한 벌들의 채집과 전파를 돕기 위해, 양봉업자는 벌집틀(벌통)을 만들어 줍니다. 그곳에 벌은 벌집을 짓고 채집한 꿀을 모아 놓습니다. 또한 그곳엔 여왕벌이 있습니다.

이것은 기업이 또 한번의 개입을 통해, 입소문이 잘 퍼져나가도록 제공하는  도구적 가 , 기업의 블로그/홈피, 바이럴 도구(캠페인 키트, 추천, 소개 등의 기능), 특별한 보상(이용권, 상품권, 포인트), 여론 선도자의 발굴 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기업의 개입은 최초 꽃을 만들기 위한 씨앗을 뿌리는 것(입소문이 날만한 원인을 제공하는 것)과 벌의 활동을 돕기 위해 벌집틀을 만드는 것(도구적 가치를 제공하는 것)에 있을 뿐, 나머지는 생태계의 섭리에 맡겨진 식물의 번식처럼, 통제되지 않은 채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번져 나가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벌(사람들, 소비자)은 꿀(가치)을 얻고, 식물은 번식(입소문의 전파, 확산)하며, 양봉업자는 벌집틀에 모인 꿀, 로열제리, 밀랍, 화분 등의 다양한 부가가치 (기업의 마케팅 목적 달성) 를 얻게 되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꽃은 자손을 번식 시키는 막중한 임무 때문에 (가장 은밀한) 자기 생식기를 활짝 개방하고서 모든 중매쟁이를 정성껏 받아들인다’, ‘좀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 자가 수정보다는 타가 수정을 유도한다라는 꽃의 각오는, 마치 기업이 시장에서 소비자, 고객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과 일종의 철학, 패러다임을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위의 사항을 표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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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09/09/29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유를 너무 잘하시네요~우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rgcap.tistory.com BlogIcon 알지캡 2009/09/30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유라기보다는 끼워맞추기임다. 두번이나 댓글을 주시니 참 쑥스럽기도 하고, 감사할따름이네요..^^

새로운 변화의 물결, 미디어 환경의 혁신을 통해서 본 입소문 마케팅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2

새로운 변화의 물결, 미디어 환경의 혁신
개인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의 혁혁한 성장에 관한 언급은 이미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  어느새 진부한 느낌 마저 드는 오랜 옛날이야기 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Opening
Opening by jurvetson 저작자 표시

2004
년부터 거론되기 시작했던 WEB2.0은 인터넷 사용자들의 참여를 획기적으로 유도하였으며, 이에 따라 등장한 블로그 및 UCC 는 입소문의 강력한 진원지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RSS 피드, 트랙백, 공유 등의 기능이 탑재된 개인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와, 퍼뮤니케이션, 댓글 등의 문화적 진화는 사상 유례 없는 폭발적인 입소문 확산을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트위터로 대변되는 소셜 미디어의 발전은 입소문(WORD OF MOUTH)을 넘어 세계의 소문(WORLD OF MOUTH)이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지구촌의 각 개인들을 하나 로 묶어내고 있습니다.

이렇듯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입소문 마케팅의 등장과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입소문 마케팅은 그러한 미디어 지형의 대변혁을 틈타 불쑥 솟아오른 것이며, 새로운 마케팅 지형의 변화를 예고 하고 있는 것같아 보입니다.  

얼마전 트위터를 통해 보게된 뉴욕대의 클레이 셔키 교수의 어떻게 소셜 미디어는 역사를 만들어 내는가라는 강의 중 일부를 발췌하여 요약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한국어 자막이므로 직접 가셔서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 강연 바로가기


실로 역사적인 우리 세대가 살아가는 지금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크게 표현능력이 증가한 시대입니다. 지난 500년간 미디어의 혁명을 살펴보면

인쇄, 쌍방향 소통의 혁신(전신, 전화, 문자, 실시간 음성대화), 기록 매체의 혁신(부호화된 기록), 라디오/텔레비전의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20세기의 미디어 지형

그러한 20세기 미디어의 흥미로운 특징은 비대칭성 입니다.
대화를 만드는 것에 탁월한 미디어는 집단을 만드는 것에는 쓸모가 없습니다. 집단을 만드는 것에 적합한 미디어는 대화를 만들기에 부족하죠. 이 세계에서 대화를 하고 싶으면, 한명의 상대와 합니다. 집단에게 말을 걸고자 하면, 똑같은 메시지를 집단 속의 모두에게 전달합니다.
방송탑을 사용하든 인쇄기를 사용하든 말이죠

그런데 이것이 변화한 것입니다.
첫번째는, 인터넷이라는 미디어는 집단과 사적 대화를 모두 지원하는 최초의 미디어, 즉 다수 대 다수라는 패턴을 주었습니다.(TV는 일 대 다수, 전화는 일 대 일)

두번째는, 인터넷은 모든 다른 미디어를 실어 나르는 수단이 되었죠. 전화, 잡지, 동영상이 인터넷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미디어는 갈수록 정보의 원천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조정되어 갑니다.이것은 무엇인가를 보고 듣는 집단들이 같이 모여 서로와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세번째는, 한 때는 청중속에 있던 소비자들이 이제는 생산자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청중은 단절되어 있지 않으며,그들은 엄청난 크기의 네트워크로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 5월 중국 사천성 지역의 진도 7,9짜리 끔찍한 지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 것은 사람들 의 핸드폰 문자 메세지, 동영상 업로드, 트위터 였습니다. BBC는 트위터를 통해 중국의 지진 소식을 접했습니다. 중국은 지난번 지진을 시인하는 데까지 3개월이 걸렸던 것처럼 이번에 도 그렇게 하고 싶었겠지만, 신화 통신사 보다도 먼저 소식을 전한 것은 시민들이었습니다.

20세기 미디어의 고전적인 문제는
하나의 조직이 자신의 메시지를 네트워크의 가장자리에 분산되어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20
세기의 해답은 다음과 같았죠. 메시지를 묶으세요, 같은 메시지를 모두에게 보내세요, 전국적인 메시지, 표적화된 개인들, 비교적 적은 수의 생산자들, 그들은 실행하려면 많은 비용의 문제로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경쟁도 그다지 많지 않죠, 이렇게 해서 사람들에게 도달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이제 끝났습니다.’


가장 창의적인 미디어의 활용법을 우린 오바마의 대선캠프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오바마 캠프 진영에서는 myBarakobama.com, myBO.com을 만들었으며 오바마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이후 어떤 사안에 대해 오바마는 말을 바꾸는 행동을 함으로서 그의 사이트를 방문하는 상당수의 지지자들로부터 엄청난 반대와 비난에 부딪히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이 사안을 고려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어떤 것인지 이해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고려하고 난 지금, 여전히 원래대로 표를 던질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보며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제게 반대하심을 이해하고, 이 사안은 제가 비난을 받아들이 겠습 니다" 라고 연설합니다.

누구도 기뻐하지 않았지만, 재미있는 일이 발생합니다. 지지자들은 오바마가 그들을 결코 침묵시키려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 모임을 숨기려 하거나, 가입을 어렵게 만들거나, 존재를 부정하거나, 지우려 하지 않았다는 것 을 말이죠

오바마 캠프의 사람들은 그 사이트의 역할이 지지자들을 소집하는 것이지 그들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 미디어 환경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이 미디어를 어떻게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가? 늘 해오던 방식을 바꿔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 것입니다


오바마 캠프의 사례는 이미 주어진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기업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해야 할 것인지를 함축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림 1)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마케팅 지형의 변화

(그림1)의 내용은 이후 이야기 하게 될, 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마케팅 패러다임에 대한 새로운 인식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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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osechoi.com BlogIcon 모세초이 2009/09/29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 도식이 심플해서 인상적이네요!^^ 감사합니다~

입소문 마케팅에 담겨진 진정한 의미는?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9 09:51

입소문 마케팅이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잡은 요즘, 그것에 관한 정의와 개념을 선언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입니다. WOMMA라는 미국의 입소문 마케팅 협회를 비롯하여, 소비재 마케팅의 사관학교라 할 수 있는 프록터 앤 갬블의 ‘TREMOR.COM’, 미국의 입소문마케팅 대행사인 BUZZ 에이젼트, 국내의 경우 입소문 마케팅의 독자적인 모델을 제안한 구자룡 대표님의 GIGO, 이주형 컨설턴트님의 클레오마케팅 그룹, AML 등 이미 오래전부터 입소문마케팅을 정의하고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있어 왔습니다.

입소문 마케팅을 정의하기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WOMMA에서도 이야기 하듯, 입소문은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던 개념이며, 모든 기업들의 성배와도 같은 염원이었기 때문이죠.

위키백과에서 찾아보면
입소문 마케팅이란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게 하여 상품에 대한 긍정적인 입소문을  내게 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꿀벌이 윙윙(buzz)거리는 것처럼 소비자들이 상품에 대해 말하는 것을 마케팅으로 삼는 것으로, 입소문 마케팅 또는 구전 마케팅 (word-of-mouth),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이라고도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입소문 마케팅계의 산 증인으로 활약해 온 조지 실버만 에 따른면,

입소문이란 어떤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사람들이 주고 받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이때 사람들은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과 관련이 없다고 인식되고, 커뮤니케이션이 오가는 미디어 역시 그 기업과 관련이 없다고 인식되어야 한다. 라고 입소문에 관한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입소문 마케팅 에이젼시로 평가 받고 있는 버즈 에이젼트의 CEO인 데이브 볼터 내린 입소문의 정의를 보면,

입소문(word of mouth)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미디어이다. 입소문이란 둘 이상의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해 실제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을 가리킨다. 입소문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 전도사(brand advocates)가 될 때 비로소 발생한다. 입소문은 제품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기 때문에 마케터, CEO, 창업가들이 꿈꾸는 성배(聖杯, holy grail) 같은 것이다. 입소문이 성공적으로 퍼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직하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선언들이 있지만 위의 범주에서 그다지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것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움, 자발적, 정직

자칫하면(비약하면), 입소문 마케팅이란 정직과 자연스러움을 가장한 의도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자발적인 전파와 확산을 유도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다소 궤변스러운 발상을 해봅니다. 마치, 어떤 의도된 캠페인에는 반드시 해당 기업과 관련이 없다고 인식되어야 하는 자연스러움과, 정직함이 있어야 한다, 라는 가르침 같아 보이기도 하구요

그래서일까요?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참여인양, 댓가성 리뷰와, 지식in 질문과 답변, 누군지 모른다는 네티즌이 만들어낸 동영상들입소문 어떻게 내야 할 까 모두들 눈이 벌게 있는 듯 합니다. 더군다나, 입소문 마케팅 이라는 새로운  군주를 모시고 이리저리 권력을 남용하고 있는 일부 대행사들의 횡포에 심한 자괴감마저 듭니다.

아무튼, 마케팅을 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좀더 명확한 개념을 이해 하는 것과 입소문이라는 본질적인 가치에 대한 일종의 철학(?)적인 틀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미 오랜전부터 다각도로 다루어져 온 것인데도 불구하고, 좀더 명확하고 구체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자칫 체험 마케팅의 확대된 해석인것 같아 보이기도 하며,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듯 바이럴 마케팅의 개념으로 인식되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이 기나긴 블로그의 여정을 통해 입소문 마케팅에 담겨진 진정한 의미를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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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emoryfoammattress2u.com/memory-foam-mattress-toppers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topper 2012/01/15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져요을 개봉된! 나는 필자 전에 이런 걸 배우는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있는 모든 사람을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 사이트는 약간 독창성과 웹, 누군가에 원한의 한 가지입니다. 웹에 새로운 것을 가져다 유용 직업!

입소문 마케팅의 14가지 용어정리 ④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3 09:59

지금까지 이야기 한 입소문 마케팅과 관련한 용어에 대해 그림으로 정리하면서 입소문마케팅에 대한 정의와 프로세스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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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의 14가지 용어 정리 ③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3 09:52
 


막해팅
(MarkHeting) :
Marketing
에 해로움을 뜻하는 Harm H를 삽입하면 MarkHeting(막해팅)이 됩니다. , 우리말 표현의 막해라는 의미처럼, 단순 판매, 다량의 트래픽 발생 등을 목적으로 하는 일회성 또는 비도덕적인 마케팅 행위를 말하며, [막해팅]이라는 별도의 카데고리에 좀더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브랜드 의미소 :
의미소란 형태소의 의미, , 단어의 실질적인 의미를 말합니다. 바이럴 컨텐츠를 제작할 경우 또는 기타 마케팅에 도입되는 아이디어 캠페인의 경우 브랜딩 전략 차원에서 해당 브랜드의 이미지, 의미가 컨텐츠내에 자연스럽게 내포되어 있어야 하는 데, 그러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브랜드 의미라고 표현합니다. (순전히 이 블로그에서만 사용됩니다~~)

 

바이럴 컨텐츠브랜드 의미소가 적절하게 내포되어 있지 않을 경우, noise현상으로 전락하거나, 너무 강하게 표현되었을 경우 자칫 브랜드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 코어타겟 (오피니언 리더, 얼리어답터, 이노베이터, 인플루언서, 커넥터, 스니저) :

최초 입소문을 유발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을 일컬어 ( )안의 표현처럼 다양한 표현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각각의 의미가 조금씩 다르겠지만 결국 어떤 제품에 대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강력한 전파력을 보인다는 의미는 공통될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케팅 전문가들이 그 들의 서적을 통해 사용한 용어들이며, 입소문 마케팅의 유행과 더불어 너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블로그에서는 전통적으로 사용되었던 용어인 코어 타겟이라는 용어로 통일하여 사용하겠습니다.

 

기존 마케팅 이론에서 이야기 하는 것과는 다소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입소문 마케팅에서의 코어 타겟은 반드시 표적시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비아그라의 경우 STP 전략에 따른 표적시장이 40대를 전후한 남성이 될 수 있으나, 입소문 마케팅 관점에서는 코어 타겟 40대를 전후한 주부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녀들에게 입소문이 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을 테니까요

 

 

스니저(Sneezer) :
사전적인 의미로는 재채기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 재채기의 속성 처럼 주변에 말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사람을 말하며 주로 입소문을 만드는 사람을 말합니다
 

씨더(Seeder) :
씨 뿌리는 사람이란 뜻으로, 입소문 마케팅을 다른 각도에서 설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용어 입니다. 주로 스니저와 비교되어 사용됩니다.

, 입소문을 내는 것은 스니저로부터 출발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입소문이 나야 하는 것이므로 스니저가 아닌 씨더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리마커블 엣지 :
감성적인 꺼리가 있는 것은 이야기 하고 싶어지고 자발적으로 전파되는 경향 있습니다. ,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감성적인 꺼리 는 중앙(치열한 경쟁을 의미함)으로부터 멀어진 가장자리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한 개념을 리마커블 엣지라고 표현합니다.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리마커블 엣지]라는 카데고리에서 자세히 소개합니다.

 

이상 입소문 마케팅과 관련한 용어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석을 마치며, 처음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주관적인 의미의 해석이므로, 이후 저의 고찰이 잘못되었다고 판단될 경우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위의 용어들은 티스토리 블로그의 좋은 기능 중에 하나인 키워드글 쓰기에 담아 두었으므로, 블로그내의 여러 글을 읽는 도중이라도 쉽게 해당 용어의 뜻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위의 내용들을 정리한 이미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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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의 14가지 용어정리 ②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3 09:08
 

● 바이럴/바이러스 마케팅 :

VIRAL
VIRUS의 형용사이겠지만 어쩌면 ‘VIRUS + ORAL’ 의 합성어 일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입소문 마케팅을 지칭하는 또 하나의 용어로 널리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바이럴 마케팅입소문 마케팅의 의미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바이러스 마케팅 이라는 말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97 입니다.

사용자의 이메일 하단에 '핫메일로 무료 이메일을 보내세요' 라는 문구를 노출시켜 회원가입 페이지로 링크 시킴으로서 자연스럽게 회원을 확보하는 효과를 톡톡히 본 '핫메일'은 바이러스 마케팅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이며, 효시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에 창안되어 드레이퍼 피셔 저벗슨은 97년 넷스케이프의 소식지에서 '바이러스 마케팅'이란 말을 처음 사용하게 됩니다.

그 당시 컨텐츠(웹 페이지)내에 친구에게 추천하기 등의 기능을 삽입하여 컴퓨터 바이러스 처럼 전파되도록 하는 기법을 일컬어 바이러스 마케팅이라고 했죠, 한 때 홈페이지를 만들 때 꼭 고려되어야 하는 사항으로 설명되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방식의 진화가 지금의 RSS 피드, 트랙백, 퍼뮤니케이션, 트위터의 RT기능, 추천, 공유하기, 퍼오기 등과 같은 소셜미디어 최적화 (SMO) 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바이럴 마케팅, 그 본래의 의미대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 바이럴 마케팅이란 상업적인 목적으로 제작된 바이럴 컨텐츠를 다양한 인터넷 매체 (이메일, 블로그, 메타 블로그, 트위터, 유투브, 플리커, 기타 SNS 플랫폼 등) 의 플랫폼을 통해 자발적으로 퍼져나가도록 하여 마케팅 목적(회원유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다량의 트래픽 확보 등)을 달성하기 위한 일련의 활동이라고 해야 합니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바이럴 마케팅은 주로 온라인에서 이루어지지만, 오프라인에서도 가능하며, 그 때 필요한 것이 아래에서 설명하게 될 바이럴 도구입니다. , 온라인에서의 바이럴 도구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각각의 매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능(RSS 피드, 트랙백, 퍼뮤니케이션, 트위터의 RT기능, 추천, 공유하기, 퍼오기 등과 같은 소셜미디어 최적화 (SMO)기능) 이라고 한다면, 오프라인에서의 바이럴 도구는 별도로 제작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바이럴 마케팅은 주로 폭발적인 전파, 확산을 통한 일종의 버즈 효과 를 우선적인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개인에서 개인으로 전파된다는 특성은 입소문과 같지만 그것이 입소문이 될지, 입소란(Noise)이 될지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바이럴 마케팅은 입소문을 유발하기 위한 기법이며, 바이럴 마케팅의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 입소문인 것입니다.

 

특히, 2.0의 도입, 개인 미디어의 성장, UCC 플랫폼의 확대, 스트리밍 기술과 네트워크의 발전 이라는 환경적 변화에 힘입어 동영상 중심의 바이럴 컨텐츠가 폭발적으로 전파되어 이슈화 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바이럴 컨텐츠 :
바이럴 마케팅에 사용되는 동영상, 사진, 블로그 포스트 등의 제작물을 말하며, 오프라인에서는 마케팅 캠페인이나 이벤트 아이디어 그 자체를 말합니다.

 

바이럴 도구 :
온라인에서의 바이럴 도구는 위에서 언급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구전그 자체가 바이럴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구전을 좀더 효율적으로 전파 및 관리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하여 만든 일종의 키트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캠페인라고 하며, 해당 상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안내/홍보물과 추천엽서, 상품권, 쿠폰, 설문조사, 행사 안내 및 참여 방법 등을 소개한 고객 참여유도물로 이루어 집니다. 체험 마케팅, 티저 마케팅, 게릴라 마케팅에 사용되며, 티저 마케팅이나 게릴라 마케팅시 사용되는 아이디어 소품 자체를 바이럴 도구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오프라인 바이럴 도구를 통해 구전이 확산되기도 하나, 대부분 온라인으로 다시 흡수되어 전파됩니다. 마케팅 사례를 참조하면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버즈(BUZZ) 마케팅   버즈 효과 :
BUZZ
라는 사전적 의미는 ‘(벌이)윙윙거리는 소리, 소문, 열광의 뜻이 있습니다. 오히려 입소문 마케팅을 뜻하는 용어로 더욱 적절할 수 있지만, 사례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흥미를 유발 시겼을 때를 지칭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혼란을 피하기 위해, 버즈 마케팅이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으며 (블로그내에서 말입니다) 대신 바이럴 마케팅의 효과가 매우 폭발적인 전파양상을 보였을 때 그것을 지칭하여 버즈 효과라는 표현을 쓰겠습니다.

 

● NOISE 현상(입소란) :
바이럴 마케팅버즈 효과가 본래의 마케팅 목적이었던 입소문으로 이어지지 않고, 단순한 가십성 현상에 머물러 곧 잊혀지거나 마케팅 목적을 달성할 수 없었을 때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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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의 14가지 용어 정리 ①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23 09:04
 Prologue

바이럴 마케팅, WOM, 버즈 마케팅, 스니저, 오피니언 리더등등 입소문 마케팅의 인기 만큼이나 그 용어 또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케팅 용어가 그러하듯, 먼저 이론을 정립한 놈들의 나랏말로 만들어진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뜻은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나름대로 그 쓰임을 통합하거나 규정짓는 센스가 필요할 것입니다.

 

용어에 함몰되고 싶지는 않지만, 입소문 마케팅과 관련한 용어들이 애매모호한 의미로 혼용되어 쓰이거나, 남발되고 있는 것을 참을 수 없음(?)에 이 포스팅을 합니다.

따라서 이 포스팅에서의 각 용어에 대한 규정은, 일반적인 뜻을 벗어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 피력된 것입니다. 4회에 걸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본문내용



마케팅의 정의

누군가가 마케팅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부끄럽게도 잠깐을 망설여 본 경험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그 정의를 한 번 내려 보시지요.. 전 그냥 단순하게 이익(Profit)을 실현하기 위한 기업의 모든 활동이라고 대답을 했지요. 네이버 사전에는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기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DSCF3970
DSCF3970 by VoIPma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여기 2007년에 마케팅을 새롭게 정의한 내용이 있습니다.

Marketing is the activity, set of institutions, and processes for creating, communicating, delivering, and exchanging offerings that have value for customers, clients, partners, and society at large 


번역은 각자의 몫으로 하구요, 특이한 점은 ‘value’‘society’ 가 포함되었다는 것입니다. 소비자, 고객, 파트너 뿐 아니라 사회에 가치 있는 활동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입니다.

또한 기업의 입장에서 ‘profit’을 실현하는 것에서 고객 관점에서의 ‘value’ 를 추구하는 것으로의 변화가 눈에 띕니다. 그것은 마치 미디어의 변화와도 그 맥락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입소문 마케팅 용어들의 정의와 해석 (다소 주관적인 견해임)

 

입소문 마케팅(구전 마케팅) :


입소문은 수단이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결과물인 것이지요. 예를들어, 흔히 사례에서 보듯 고객의 체험을 통해 입소문을 유도하는 것은 체험 마케팅의 결과로 입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딤채가 그렇죠. 아마도 우린 그러한 일련의 것들을 통틀어 입소문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한 입소문은 사람들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며,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퍼트리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은 기업의 계획된 의도와 전략에 의해 통제와 관리가 불가능하며, 만일 통제되는 입소문이 있다면 일시적인 Noise 현상 이거나, 자생할 수 없는 온실의 화초와도 같은, 지속적인 산소 주입이 없으면 그 생명을 다하는 중환자실의 환자와도 같은 것으로 곧 사그라지게 될 것입니다.

결국 입소문의 주체는 기업이 아니라, 사람들, 즉 소비자들이며 시장에서 스스로 자생력을 가지고 성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만, 기업이 의도적인 개입을 하게 되는 시점이 있는데, 그러한 의도적인 개입을 입소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의도적인 개입은, 최초 입소문이 날만한 원인(꺼리)를 제공하는 순간(종종 상품 그 자체가 될 때도 있다), 그리고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입소문을 전파하고자할 때 좀더 안전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전파할 수 있도록 도구를 제공하여 도움을 주는 순간 뿐입니다.

따라서 입소문 마케팅 기업이 입소문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입소문이 날만한 원인을 제공하고, 자발적인 확산에 필요한 도구적 가치를 제공하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입소문 마케팅의 최종 목적은 단순한 전파와 확산이 아닌, 동일 업종에서의 아이콘 브랜드가 되는 것이며, 이후 매니아를 형성하혀 컬트 브랜드화 하는 것까지 입니다.
 

WOM : 
Word-Of-Mouth
의 이니셜입니다. 입소문 즉 구전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입니다.

 

WOMM :
WOM
M이 하나 더 붙어, 입소문 마케팅을 지칭하는 영문 이니셜로 사용하기로 합니다. 미국의 입소문 마케팅 협회는 WOMMA’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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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 기능공들, 이름하여 막해터! -- ②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18 17:40

용어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할 예정이지만, 정말이지 입소문 마케팅과 관련한 많은 용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모든 용어가 그러하듯 먼저 시작한 놈들의 나랏말로 부쳐진 것을 투덜거려봤자 웃음거리 밖에 안될 터, 대신 그 뜻은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이고, 우리 나름대로 그 쓰임을 통합하거나 규정 짓는 센스가 필요할 것이다.

'바이럴마케팅'- 요놈의 용어가 가장 많이 보편적으로 입소문 마케팅을 대신해서 쓰이는 듯 하다. 그 동생 버즈 마케팅도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용어에 대한 소고는 각설하고,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미명하에 어떤 분들은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있고, 또 어떤 많은 분들은 진짜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점이다.

1997년 인터넷 사업에 처음 뛰어 들었을 무렵 -당시는 자바 프로그래머도 상당히 귀했던 시절 - 골드 뱅크가 마악 탄생을 하여 뭇 남성의 가슴을 타오르게 하던 그 시절 즈음.
아마 그 때 부터인가 싶다. 난 본격적으로 인터넷 [각주:1]막해팅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주로 스팸 메일, 게시판 추출 프로그램과 등록 프로그램을 이용한 도배, 카페 도배, 카페 쪽지 자동발송, 싸이월드 자동등록, 네이트온 쪽지 발송, 각종 [각주:2]어뷰징 기법 등등 정말 다양한 기법들이 동원되었다. 

당시엔 짭잘했었으나 나름 순수함이 있었다. 골드뱅크의 '광고를 보면 현금을 준다는 시스템'에 광고주들이 광고를 할 정도 였으니, 우리가 하는 막해팅은 트래픽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졌으며 그리 나쁜 것으로 인식되지도 않았었다. 아주 초보적인 수준의 온라인 마케팅 시절이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인터넷도 네티즌도, 광고주도 똑똑해지다보니 더 이상 그러한 기법은 통하질 않았다. 광고주의 선택은 차치하고라도, 설녕 공짜로 그러한 기법의 막해팅을 한다해도 더 이상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졌다.

그런데, 그러한 막해팅 기법이 지금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들, 프로페셔널한 막해터 들이 만난 물은 바로 '입소문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넓디 넓은 바다인 것이다.

이제는 악성 소스와 불법 프로그램을 활용한 스팸 및 도배성 어뷰징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아예 대놓고 사기를 치고 있다.  벌금형에서 초범일 경우 6개월 정도의 실형으로 그 수준이 높아졌다. 이제는 막해터들도 점점 프로가 되가고 있다. 아니 막가고 있다.

그들의 말대로 한다면 입소문 마케팅, 즉, 바이럴 마케팅의 정의는 '인터넷 언론에 기사 내보내기, 포탈의 지식in 채널에서의 자작극 해프닝, 블로그 포스팅 및 상위 등록, 가짜 리뷰, 기타 바이럴 컨텐츠의 배포 등의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하고, 매출을 증대 시킬 수 있도록 방문자 수를 확보하는 것' 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플랫폼
과 방법만 살짝 바뀐 채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이름으로 대변신을 한 막해팅입소문 마케팅의 대세라는 비호하에 탄탄대로를 가고 있는 듯 하다. 그들의 열광적인 후원자는 바로 광고주들인 것이다.

MarketingHarmH를 삽입하면, Markheting (막해팅) 이 된다.

마케팅은 물건을 판매하는 세일즈가 아니다. 정해진 틀과 일괄적인 방법을 반복하는 노가다식 단순 노동 은 더더욱 아니다.


난 이제 노가다식 단순 반복 작업을 끊임없이 해야 하는 그들을 마케팅 기능공이라 부르기로 했다. 이름하여 막해터! 



 Epilogue

막해팅과 관련한 이야기는 [막해팅] 카데고리에 자세히 소개됩니다.



  1. 잘못된 마케팅을 지칭하는 용어로 아직 객관성은 전혀 인정받지 못하였으며, 그냥 나 혼자 쓰고 있는 말이다. Marketing 에 해악을 뜻하는 harm의 h를 살짝 삽입하면 Markheting이 된다. [본문으로]
  2. 어뷰징(Abusing)은 사전적 의미로는 '남용, 오용, 악용' 등의 뜻이다. 인터넷 마케팅 측면에서는 검색어를 이용해 클릭수를 늘리려는 행위, 인기검색어에 올리기 위한 클릭수 조작 검색결과에 최상위 노출되는 행위, 특정 소스를 삽입하여, 지식인 글들이 상위 노출되거나, 스팸시스템을 이용하여, 웹페이지를 강제로 이동시키거나, 연관검색어 을 만들어 내는 행위 등 이런 행위등을 어뷰징으로 규정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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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omme.net BlogIcon womme 2009/09/16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정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앞으로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rgcap.tistory.com BlogIcon 알지캡 2009/09/27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 댓글에 답을 이렇게 해야하는 건가바요. 그냥 댓글을 쓰면 또 하나의 다른 댓글인가 봅니다..부끄럽네요..ㅋㅋ 9월16일 20시 30분에 WOMME님의 댓글에 답을 단 내용입니다.)

      헉..웜메님..womme 님을 여기서 뵙다니..영광입니다. 전 웜메님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장난치는 것이 아니구요. 오해마세요..^^ 발음상....하기야 저 건너 미국에는 '웜마'라는 원조도 있지 않습니까..^^

      평소 님의 블로그를 많이 방문하는 편입니다. 다만 아직 제 집이 마련되지 않은 터여서 덧글하나 제대로 남기질 못했었죠...아무튼 반갑고 영광입니다. 가끔씩 허접해도 놀러와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충고도 부탁드려요...

      초면에 너무 오바를 하고 있나요?.. 님께서는 절 전혀 모르실테니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www.etreppenlift.com/Badewannenlift/ BlogIcon Badewannenlift 2012/04/19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많이 귀찮게해서는 안됩니다. 귀하의 생물 학적 시계가 창의력 그의 순간이 있습니다. 그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하면 알 수 있습니다.아침에 쉽게 작동하는 사람의 종류? 아니면 늦은 밤? 발견하고 만듭니다.

  2. Favicon of http://ezinearticles.com/?How-to-Choose-Home-Theater-Seating-to-Fit-Your-Room-.. BlogIcon theater seats 2012/02/04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입소문 마케팅 기능공들, 이름하여 막해터! -- ①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15 17:38
오랜 진통을 마무리 하고 먼가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얼른 노트북부터 켜 들었다.
당시 한참 관심을 갖고 학습을 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오랜 공백기간..

마치 그것을 깜박이나 한 듯 그만 입이 벌어지고 말았다. 
으악~~  모두 놀라 나를 쳐다본다. 또 무슨 일이 벌어졌나 하는 긴장된 표정으로..

불과 2년만에 입소문 마케팅은 그것이 가지고 있는 속성을 자랑이라도 하듯 이미 온세상을 뒤엎고 있었다. 이미 그 당시에도 상당한 붐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래도 그 땐 늦은감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른 듯하다.

하물며, 동네 미용실에서도 입소문 마케팅을 운운한다. '니들이 마케팅을 알아?..' 찡그려 보면 이내 '그런 넌 알아?' 비웃음만이 되돌아 온다.


2주 동안 밤을 새워가며 그동안 수집했던 자료들과 서적을 검토하며 끙끙 앓았다.


어느 날 저녁 별똥을 누는 하늘의 항문을 바라보며 넋을 놓고 있는 내 모습이 걱정스러웠는지 서둘러 소주병을 치운다.

'키키키..기분 좋아서 먹는 술이다..캬~~~'
맘속으로 괜한 변명을 해보지만 아마도..

'기분나빠 술먹고, 슬퍼서 먹고, 화나서 먹고, 이젠 기분 좋아서 먹으면...안먹을때는...죽었을 때인겨?' 라며 툴툴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어찌 남자의 큰 뜻을 여자가 알리오..냐마는 40년째 허당, 내가 무슨 할말이 있을 꼬..
40장이나 되는 스케치북을 다 쓰고 새로 받은 삶의 도화지에 내가 그려야 할 것을 찾은 심정일 뿐이었소...


그래도 그녀는 40장의 낡은 스케치북을 어디엔가 고히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여자의 큰 뜻을 어찌 남자가 헤아릴 수 있을 것인가!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마케터를 꿈꾸는 나로서는 지금의 상황이 만만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느 곳에나 기회의 틈새는 있기 마련이었다.

지금부터 나의 이야기를 펼쳐보려 한다. 그 첫번째 이야기가 '입소문 마케팅 기능공들 이름하여 막해터!' 이다. 짧은 기간 시장상황을 조사하면서 예상을 하긴 했지만, 이전 보다 훨씬 더 심각한 방법으로 마케팅 사냥꾼들이 활개를 치고 있었다.

일상 얘기를 하다가 그만,.....  본질적인 내용은 다음 포스팅으로 미뤄야 겠다. 너무 길게 쓰면 안되다던 선배님들의 충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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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 나에겐 낯선 일이었다.

★ 입소문 마케팅 이론 2009/09/14 18:24

요즘 유난히 입소문 마케팅은 붐을 타고 있다. 거의 모든 기업들의 마케팅 목적은 이제 입소문이 되어 버린 듯하다. 그러한 입소문의 개념이 구체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로 편입된 것은 언제부터 일까? 

혹자는 '서동요' 를 입소문 마케팅의 기원으로 소개하기도 한다. 다소 궤변스러워 보이지만 입소문 마케팅의 역사적인 기원으로 소개 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아주 오래전 역사속에도 등장할 만큼 인류의 역사와 그 호흡을 같이 해온 입소문, 구전(口傳)이 오늘날 새삼스럽게 주목받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법하다.


불과 몇년전 까지만 해도, TV를 중심으로한 매스 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들을 일방적으로 통제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인터넷을 배경으로 등장한 개인 미디어의 폭발적인 성장은, 이제 더 이상 소비자들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 그것은 한국의 불행했던 정치사와도 맥락을 같이 한다.

그러한 결과로 소비자들이 매체 광고에 반응하는 임계점은 매우 높아졌고, [각주:1]제임스 스텐겔의 역설 에서 처럼, 기업들은 엄청난 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처지에 이르렀다. 기업들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을 것이다.

또한, 초고속망 구축, 디지털 정보 인프라 확충, SNS 및 개인 미디어 플랫폼의 대중화 라는  세계적인 추세에 힘입어,  WEB의 다양한 도구들 - 블로그, 미니홈피, 이메일, 트위터 등 -은  정보, 컨텐츠의 폭발적인 전파와 확산을 가능케 하고 있다. 그러한 전파 양상은 오히려 매스 미디어의 속도와 영향력을 앞지르고 있다. 더군다나 소요되는 비용면에서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입소문은 이러한 현상과 더불어 개인 미디어의 속성과 절묘하게 맞물리면서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의 축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과거 늘 중요하게 관리되어 왔던 입소문 전략이 이제는 개인 미디어의 발전이라는 제트 기류의 상승에 힘입어 TV광고를 넘어서는 -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 효과와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호적이고 평판이 좋은 입소문을 내는 것은 총체적인 마케팅 활동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것이라고 여긴 만큼 모든 기업들의 염원이 아니었던가! 일반적인 사회적 현상으로 해석되어야 할 입소문이 마케팅 프로세스로 편입되어 새로운 전략의 트랜드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은 나에겐 낯선일이었다.


그렇다면 입소문 마케팅의 정의는 무엇일까? 바이럴 마케팅, 버즈 마케팅 등의 용어가 빈번하게 등장하면서 무척 혼란스럽다.

세계적인 입소문 마케팅 대행사인 버즈 에이젼트나, P&G의 트래머 사이트의 사례,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 및 국내의 여러 대행사들이 쏟아내는 무수한 정보와 용어, 해석, 그리고 복잡 다양한 프로세스와 방법들... 

 

우~~~~ 금융기법 만큼이나 해외 물을 잔뜩 머금은 마케팅 이론 들은 가뜩이나 늘 머리를 무겁게 하고 있는 마당에,.. 이번엔 제대로 정립조차 되지 않은 페이퍼들이 책상을 뒤덮고 있다.


Epilogue                                                               


2007년 여름에 작성한 글을 다듬어 보았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웃음이 나온다. 이런 저런 탓에 - [MY WAY] 메뉴에 자세히 소개 되어 있음 - 이제야 첫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어쩌면 그 때의 혼란스럼움이 있었기에 지금의 포스팅이 가능한지도 모른다. 모든 것을 훌훌 던져버리고 다시금 인생의 동아줄을 부여 잡는 지금,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분명 나에겐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다.

문득 생각해 본다. 이게 마케팅의 트랜드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이겠구나 하는.. 정형화 되지 않은 자유변형의 틀.
그렇다! 마케팅을 석방시켜야 한다. 입소문 마케팅의 도입과 더불어 이젠 마케팅에게도 자유를 선사해야 한다.

  1. P&G 의 글로벌 마케팅 최고 책임자인 제임스 스텐겔은 2003년 10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 광고주 연맹 50주년 기념 컨퍼런스에서 다음과 같이 역설한다. " 1965년에는 18세에서 49세 사이의 미국 성인 80%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 데 60초짜리 TV 광고 3개만 있으면 충분했다. 그러나 2002년에는 황금시간대 TV 광고 117개를 방영해야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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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andyortung24.org/ BlogIcon handy ortung 2012/01/28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많은 사업을하고 시작하면 귀하의 비즈니스 이러한 증가에 대응 할 수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모든 기업은 전화를 많이 원하지만 운영 변경 약간의 일을하지 않고 사업에 갑자기 증가에 대처 수있는 몇.

  2. Favicon of http://www.allfamousquotes.net/belief-quotes/ BlogIcon belief quotes 2012/04/26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하면 귀하의 비

  3. Favicon of http://www.allfamousquotes.net/best-friend-quotes/ BlogIcon best friend quotes 2012/04/26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 시작하면 귀